룸 2곳 프라이빗 공간 안내
룸의 핵심, 문 닫으면 세상이 멈춘다
룸은 문 닫으면 바깥세상이 사라집니다. 그게 룸의 핵심입니다.
일산 쪽은 개인실이 넓고 정찰제라 예산 걱정 없이 갈 수 있어서 접대용으로 많이 씁니다.
해운대 쪽은 바다가 보입니다. 인테리어도 신경 썼고, 자리 분위기가 한 단계 올라갑니다.
전담 매니저가 입장부터 퇴장까지 세팅 잡아주니까, 안에서 신경 쓸 게 없습니다.
회식, 거래처 접대, 가족 행사 — 목적 말하면 맞는 규모와 구성을 짜줍니다.
차량 배차까지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 운영하는 곳도 있어서, 진짜 편합니다.
수용 인원과 시설 비교해 보고 고르세요.
1
일산룸
일산 한복판, 신실장이 이름 하나로 버텨온 공간. 그 이유가 있다.
담당: 신실장 | 010-3695-4929
2
해운대고구려
마린시티 한가운데, 60개 넘는 방. 정찰제. 말이 필요 없다.
이용 전 알아둘 것
정장 입어야 해?▼
비즈니스 정장이 가장 무난합니다. 접대 자리라면 넥타이까지 갖추는 것이 예의이고, 친목 모임이라면 셔츠·슬랙스 정도로 충분합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모임이라도 반바지·슬리퍼는 피하세요.
이용료 얼마 선이야?▼
입장료는 별도로 없으며, 테이블 이용료(주대)가 50만~200만 원 이상입니다. 정찰제를 운영하는 곳이 많아 추가 비용 걱정이 적습니다. 인원 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므로 사전 문의가 필수입니다.
최소 몇 명부터 돼?▼
공간 특성상 최소 2인 이상 이용을 기본으로 합니다. 소규모 룸부터 대형 연회실까지 인원에 맞는 공간을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며칠 전에 잡아야 해?▼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원하는 방 크기·시간대·음식 구성을 미리 조율해야 하므로, 최소 1~2일 전에 전화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 닫히고 조명 낮아지면 바깥세상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전담 매니저가 술·안주·분위기 전부 알아서 맞춰주니까, 안에서 신경 쓸 일이 진짜 없어요.
예약 몰리는 요일과 시간
예약 집중 시간대: 19:00 – 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