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호빠 깐따삐야
기본 정보
부산호빠 깐따삐야. 깐따삐야. 이탈리아어에서 따온 이름이다. 테마는 지중해. 안에 들어서면 테라코타 벽면에 올리브 그린 소품이 지중해 해안 마을 같다. 천장에 포도넝쿨 장식이 매달려 있어서 와이너리 느낌이 더해지고, 바 카운터 뒤에 이탈리아랑 스페인 와인이 벽면 가득하다. 여기서 재밌는 건 부산 사투리 쓰는 스태프들이 이탈리아 공간에서 서비스한다는 반전이다. 그 갭이 묘하게 웃긴다. 와인이 50종 넘는데, 부산에서 이 정도 라인업은 드물다. 소믈리에 자격 가진 스태프가 상주한다. 안주도 이탈리안 스타일로 브루스케타, 올리브, 살라미가 나온다. 솔직히 와인을 안 좋아하면 매력이 반감된다. 근데 와인 한 잔이라도 괜찮다면, 부산에서 이런 감성의 공간은 여기뿐이다. 부산 와인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쓰인다. 빠뜨린 게 있다. 부산 특유의 화끈한 에너지가 이 공간에도 그대로 담겨 있다. 서울과는 다른 종류의 밤이 여기 있다. 생일이나 기념일이면 미리 말해두면 이벤트를 세팅해준다. 케이크나 풍선 같은 거. 예고 없이 가면 준비할 시간이 없으니까 최소 하루 전에는 연락하는 게 맞다. 여기 단골들 비율이 꽤 높다. 한 번 와본 사람이 다시 오는 비율이 높다는 건 서비스가 그만큼 안정적이라는 뜻이다. 단골 대우도 확실히 달라진다. 첫 방문이면 기본 세트로 시작하는 게 좋다. 분위기 파악하고 나서 추가 주문하면 된다. 처음부터 무리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친구랑 같이 오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혼자 올 때와 셋이 올 때 에너지가 다르다. 단체 방문이면 사전 예약이 필수인 건 기본이다. 가격이 궁금하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는 게 현명하다. 인원수랑 시간대에 따라 세트 구성이 달라지니까 미리 확인하고 가면 불필요한 오해가 없다. 밤이 끝나고도 부산호빠 맨즈의 온도는 한참 동안 몸에 남아 있을 거다. 스태프가 이름을 기억해준다. 두 번째 방문부터는 이름 불러주면서 인사한다. 사소한 건데, 이게 기분을 확 바꿔놓는다. 안주가 맛있는 편이다. 호빠 안주라고 대충 나올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여기는 주방에서 제대로 만들어 나온다. 치킨이랑 감바스가 특히 괜찮다.
분위기
테라코타 벽에 올리브 소품, 포도넝쿨 장식. 와인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따뜻한 간접 조명이 와이너리 무드를 완성한다.
포인트
사운드
이탈리안 팝이랑 보사노바가 기본. 가벼운 어쿠스틱에 라틴 재즈가 흐르고, 와인 마시기 딱 좋은 분위기가 유지된다.
타임라인
문의하기
카카오톡으로 문의하세요
카톡 besta12
제공 서비스
사진
이벤트 · 프로모션
소셜 미디어 할인
SNS 게시물 인증 시 음료 할인 제공
평일 얼리버드
오픈 1시간 내 입장 시 입장료 30% 할인
생일 파티 패키지
생일 주간 방문 시 축하 세팅 무료
자주 묻는 질문
VS 투표
어느 쪽이 더 핫할까? 투표하고 결과를 확인하세요!
요일별 인기도
시간대별 안내
"사운드 시스템이 진짜 다릅니다"
"분위기가 좋고 스태프 응대가 세심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비슷한 곳 5개 더 보기
맞춤으로 찾기 →🔰 처음 방문 가이드
이 카테고리가 처음이라면 아래 순서를 참고하세요.
- 예약 시 인원 전달
- 기본 세트 선택
- 선수 지명 또는 랜덤 배정
- 퍼포먼스와 대화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