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설탕클럽
기본 정보
대전설탕클럽. 설탕. 이름부터 달콤한데, 안에 들어가면 진짜 달콤하다. 파스텔 핑크와 화이트 기조의 스위트 팩토리 컨셉인데, 입구에 대형 솜사탕 조형물이 서 있고 캔디 모양 조명이 곳곳에 매달려 있다. 동화 속에 들어온 느낌이 확실히 난다. 바 카운터가 초콜릿 공장 디자인이고, 칵테일도 솜사탕 마티니, 캐러멜 하이볼, 슈가 봄 같은 디저트 영감 메뉴가 메인이다. JBL 프로페셔널 사운드가 충남권에서 이만한 데 없고. 금요일 스위트 프라이데이에서는 여성한테 무료 디저트 칵테일 한 잔을, 토요일 슈가 파티에서는 에너지를 한껏 올린다. 대전 대학생이랑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SNS 핫플로 떴고, 커플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다. 파스텔 톤이라 사진이 미치게 잘 나온다. 솔직히 단점은 — 분위기가 달콤한 만큼 하드한 파티를 원하면 좀 안 맞을 수 있다. 여기는 그런 곳이 아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입장료 할인에 깜짝 공연도 있다. 대전역에서 가까워서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대전 둔산동 상권과 가까워서 접근이 쉽다. 대전 사람들의 밤 약속 장소로 자주 거론되는 곳이다. 게스트리스트에 이름 올리면 입장이 빨라진다. SNS 공식 계정에서 이벤트 게시물 확인하고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이것만 알아도 줄 서는 시간이 반으로 준다. 대전에서 이 동네를 아는 사람들은 결국 대전설탕클럽으로 돌아온다. 그 이유를 알려면 직접 가봐야 한다. 클럽 특성상 분실물이 생기기 쉽다. 귀중품은 최소한만 가져오고, 핸드폰은 주머니 깊숙이 넣어둬라. 분실물 보관소가 있긴 하지만, 애초에 잃어버리지 않는 게 최선이다. 금요일보다 토요일이 더 붐비는 편이다. 금요일은 퇴근 후 늦게 오는 사람들이 자정쯤 몰리고, 토요일은 저녁부터 일찍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 화장실이 깨끗한 편이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새벽까지 놀다 보면 화장실 상태가 전체 경험을 좌우한다. 관리가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의 차이는 크다. 음악 장르가 시간대별로 바뀌는 곳이다. 초반에는 가벼운 팝이나 R&B로 시작해서, 새벽으로 갈수록 무거운 비트가 깔린다. 자기 취향 시간대를 찾는 것도 재미다.
분위기
파스텔 핑크 캔디 공장에서 달콤한 칵테일을 들고 춤추는, 동화 같은 밤.
포인트
사운드
팝, K-POP, 트로피컬 하우스, 퓨처 베이스, 댄스 팝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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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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