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파라다이스씨티
기본 정보
인천파라다이스씨티. 파라다이스씨티는 호텔, 스파, 식당, 파티가 한 곳에 다 있는 올인원 리조트형 공간이다. 파티 전용 공간이 리조트 최상층에 있어서 — 인천 앞바다 오션뷰를 깔고 음악을 듣는다. 이건 글로 설명이 안 된다. 직접 서 봐야 안다. 세계적 디자이너가 참여한 인테리어는 동양의 절제미랑 서양의 럭셔리를 섞었는데, 대리석 바닥에 수제 금박 벽면까지 — 디테일이 미쳤다. 하만 프로페셔널 사운드가 페스티벌급이고, 별도 어쿠스틱 라운지에서는 라이브 밴드 공연도 있다. 매달 둘째 토요일 해외 유명 DJ 초청 파라다이스 뮤직 나이트는 해외에서도 일부러 찾아올 정도로 유명하다. 리조트 투숙객은 무료 입장에 웰컴 드링크까지, 파티 끝나면 스파에서 풀어도 되고. 공항에서 가까워서 해외 여행객 경유지로도 인기다. 솔직히 단점은 — 인천이다. 서울에서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 근데 여기는 놀러 오는 곳이 아니라, 여행을 오는 곳이다. 하룻밤 묵으면서 즐기는 거다. 이건 좀 중요한 건데. 인천 사람들의 시원시원한 성격이 이 공간의 에너지에 그대로 녹아 있다. 항구 도시의 개방적 기운이 밤에도 이어진다. 클럽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이 많은데 나갈 때 찍는 게 더 좋다. 들어갈 때는 긴장하고 나올 때는 풀려 있으니까. 표정이 확연히 다르다. 이어플러그를 가져가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음악을 즐기면서도 귀를 보호하는 거다. 소리 질감은 오히려 더 선명해진다. 음악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기본이다. 게스트리스트에 이름 올리면 입장이 빨라진다. SNS 공식 계정에서 이벤트 게시물 확인하고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이것만 알아도 줄 서는 시간이 반으로 준다. 코트는 물품보관소에 맡겨라. 들고 다니면 귀찮고 바닥에 놓으면 밟힌다. 맡기는 데 보통 오천 원이고 그 값어치는 확실히 한다. 맨몸으로 즐기는 게 맞다. 바텐더한테 오늘 추천 물어보면 숨겨진 메뉴가 나올 때가 있다. 정식 메뉴에 없는 건데 재료가 남을 때만 만들어주는 거다. 이게 오히려 더 맛있다. 친구한테 추천하라고 하면 인천파라다이스씨티 말할 거다. 솔직한 추천이다.
분위기
바다가 보이는 최상층에서, 리조트의 여유와 파티의 열기가 동시에 밀려오는 밤.
포인트
사운드
하우스, 일렉트로닉 팝, 라이브 밴드, 재즈, 보사노바
타임라인
문의하기
카카오톡으로 문의하세요
카톡 besta12
제공 서비스
사진
이벤트 · 프로모션
소셜 미디어 할인
SNS 게시물 인증 시 음료 할인 제공
평일 얼리버드
오픈 1시간 내 입장 시 입장료 30% 할인
생일 파티 패키지
생일 주간 방문 시 축하 세팅 무료
자주 묻는 질문
VS 투표
어느 쪽이 더 핫할까? 투표하고 결과를 확인하세요!
요일별 인기도
시간대별 안내
"사운드 시스템이 진짜 다릅니다"
"분위기가 좋고 스태프 응대가 세심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비슷한 곳 5개 더 보기
맞춤으로 찾기 →🔰 처음 방문 가이드
이 카테고리가 처음이라면 아래 순서를 참고하세요.
- 드레스코드 확인 (스마트캐주얼)
- 입장료 결제 후 입장
- 바에서 음료 주문
- 플로어에서 자유롭게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