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코리아나이트
기본 정보
수원코리아나이트. 수원코리아. 코리아라는 이름은 전국에 여럿 있다. 근데 수원의 코리아는 다른 코리아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인근이라는 입지가 이 집만의 것이다. 화성 행궁을 구경하고 저녁에 들르는 관광객이 진짜 있다. 한복 체험하고 온 사람이 아직 한복 느낌이 남은 채로 들어오기도 한다. 벽면에 화성 성벽 문양을 양각으로 새겨넣었다. 손으로 만지면 돌의 질감이 느껴진다. 세계문화유산 옆에서 밤을 보내는 것. 이 경험이 갖는 무게가 있다. 2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형 홀이다. 2층 구조인데, 1층은 스탠딩이고 2층은 좌석이다. 1층에서 뛰고 싶은 사람은 1층으로, 앉아서 보고 싶은 사람은 2층으로 가면 된다. 2층 난간에 팔을 걸치고 1층을 내려다보면 무대랑 관객이 통째로 시야에 잡힌다. 이 뷰가 꽤 좋다. 대형 LED 스크린이 무대 양옆에 있어서 2층 뒤쪽에서도 공연이 선명하게 보인다. 댄스 뮤직과 K-POP이 주력이고, 지역 행사일에는 초청 공연이 올라온다. 수원 화성 문화제 시즌에는 단체 손님이 대거 밀려와서 예약 없으면 자리가 없다. 솔직히 이렇게 큰 공간은 사람이 채워져야 살아난다. 평일에는 좀 썰렁하다. 200석이 넘는 홀에 30명만 있으면 빈 의자가 눈에 밟힌다. 그래서 평일은 솔직히 비추다. 주말에 와야 한다. 사람이 차면 에너지가 폭발한다. 200명이 동시에 뛰면 바닥이 울린다. 그 진동이 화성 성벽 문양 벽을 타고 올라간다. 역사와 현재가 하나의 비트 위에서 만나는 순간이다. 수원에 왔다면, 낮에는 화성을, 밤에는 코리아를. 한 가지 더. 수원역이나 인계동 상권과 가까워서 밥 먹고 바로 넘어올 수 있다. 경기 남부에서 가장 활발한 밤 문화 지역이다. 재방문율이 높은 곳이다. 첫 방문 때 느낌이 좋으면 열에 여덟은 두 달 안에 다시 온다. 그 정도의 흡입력이 있다는 뜻이다. 대리운전은 미리 앱에 예약 걸어놓는 게 현명하다. 새벽에 동시 호출이 몰리면 20분 넘게 기다리게 된다. 자차 가져왔으면 들어가기 전에 미리 잡아놓아라. 단체로 오면 테이블 예약을 추천한다. 서서 돌아다니는 것도 재밌지만 짐 놓을 곳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 겉옷이랑 가방을 테이블에 놓고 가볍게 즐기는 게 낫다. 기대하고 가도 된다. 수원찬스돔나이트은 그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곳이다.
분위기
화성 성벽 문양이 벽면에 새겨진 2층 대형 홀이다. 1층 스탠딩과 2층 좌석이 나뉘고, LED 스크린이 양옆에서 무대를 확대한다.
포인트
사운드
댄스 뮤직과 K-POP이 주력이다. 행사일에는 초청 공연이 올라오고, 평일에는 트로트와 발라드도 섞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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