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아레나
기본 정보
의정부아레나. 의정부 아레나는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받은 원형 무대가 이 공간의 전부이자 핵심이다. 중앙 원형 스테이지를 360도로 둘러싼 좌석 배치 덕에 어디 앉아도 공연이 정면이다. 무대랑 관객 거리가 가까워서 — 눈이 마주칠 정도. 그 일체감이 다른 곳에서 안 난다. 천장 원형 트러스에 무빙 라이트, 레이저, 스모그가 집약돼 있고, 360도 전방위 조명 연출이 터진다. 음향도 원형 공간에 맞춘 특수 설계라 어디서든 깨끗하다. 토요일 아레나 배틀에서는 DJ 두 명이 무대 양쪽에서 번갈아 셋을 돌리면서 관객 함성으로 승자를 가리는데, 이게 진짜 뜨겁다. 미군 기지 근처라 외국인도 꽤 오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분위기가 깔린다. 지역 소주 브랜드 콜라보 칵테일이랑 미국식 펍 푸드도 재밌다. 솔직히 단점은 — 서울이 아니라 의정부라 멀게 느껴질 수 있다. 근데 의정부역에서 7분이면 오고, 원형 무대 경험은 여기 아니면 못 한다. 참, 이것도 있다. 의정부역 상권에서 가까워서 접근하기 편하다. 경기 북부 밤 문화의 중심이다. 신발은 편한 걸 신어라. 서 있는 시간이 길고 남의 발에 밟히는 건 일상이다. 새 운동화 신고 왔다가 후회하는 사람 한둘이 아니다. 검은색 신발이 무난하다. 게스트리스트에 이름 올리면 입장이 빨라진다. SNS 공식 계정에서 이벤트 게시물 확인하고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이것만 알아도 줄 서는 시간이 반으로 준다. 돌아가는 길에 이미 다음 방문을 계획하고 있을 거다. 의정부아레나이 남기는 여운은 그 정도다. 루프탑이나 테라스 공간이 있다면 꼭 한 번은 나가봐라. 담배를 안 피워도 바깥 공기를 마시면서 잠깐 쉬는 게 밤을 길게 즐기는 비결이다. 클럽 특성상 분실물이 생기기 쉽다. 귀중품은 최소한만 가져오고, 핸드폰은 주머니 깊숙이 넣어둬라. 분실물 보관소가 있긴 하지만, 애초에 잃어버리지 않는 게 최선이다. 금요일보다 토요일이 더 붐비는 편이다. 금요일은 퇴근 후 늦게 오는 사람들이 자정쯤 몰리고, 토요일은 저녁부터 일찍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 화장실이 깨끗한 편이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새벽까지 놀다 보면 화장실 상태가 전체 경험을 좌우한다. 관리가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의 차이는 크다.
분위기
원형 스테이지 위의 DJ와 360도로 둘러싼 관객. 링 위처럼 뜨거운 에너지.
포인트
사운드
EDM, 힙합, R&B, 팝 리믹스, 올드스쿨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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